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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2008년부터 운영했는데...日, 韓 급식 지원센터 '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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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발표될 코로나19 새 환자 수는 1,100명대로 예상됩니다. 수도권은 정체 국면이지만, 비수도권은 확산세가 여전해 아직 거리두기 3단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서울의 요양병원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환자들이 무더기로 감염됐습니다. 델타 변이에 의한 돌파 감염으로 추정되는데 백신 무력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의 도쿄올림픽 급식 지원센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후쿠시마현 식자재의 부정적 이미지를 조장한다는 건데,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부터 선수단 급식 지원센터를 운영해온 걸 알면서도 괜한 트집을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노동자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현대건설에 대해 정부가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무려 3백 건이 넘는 산업안전법 위반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안전 보건 비용은 대부분 관리자 인건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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