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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50%를 넘긴 이스라엘에서 최근 코로나19 사망자 10명 가운데 약 8명이 백신 미접종자로 확인됐다고 현지 매체가 4일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전날 2월 전체 코로나19 사망자 935명 가운데 78%가 백신 미접종자 또는 1회 접종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확인된 화이자 백신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효능은 2회차 접종 1주일 후 91.8%였고, 중증 감염 억제율은 96.4%, 사망 억제율은 94.5%였습니다.
2차 접종 후 2주일이 지난 시점의 감염 예방 효능은 95.8%, 중증 감염 억제율은 99.2%, 사망 억제율은 98.9%로 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전체 국민의 52%에 해당하는 484만여 명이 1차 접종을 했고 38%에 해당하는 355만여 명이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스라엘 보건부는 전날 2월 전체 코로나19 사망자 935명 가운데 78%가 백신 미접종자 또는 1회 접종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확인된 화이자 백신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효능은 2회차 접종 1주일 후 91.8%였고, 중증 감염 억제율은 96.4%, 사망 억제율은 94.5%였습니다.
2차 접종 후 2주일이 지난 시점의 감염 예방 효능은 95.8%, 중증 감염 억제율은 99.2%, 사망 억제율은 98.9%로 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는 전체 국민의 52%에 해당하는 484만여 명이 1차 접종을 했고 38%에 해당하는 355만여 명이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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