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해 미국의 무역적자가 10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금융 등 서비스부문을 제외한 상품수지 적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가 6천2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01조 천여억 원을 기록했다고 현지시각 6일 밝혔습니다.
이는 2017년보다 12.4% 늘어난 것이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서비스부문을 제외한 미국의 지난해 상품수지 적자는 8천91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천6조 2천여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중국과의 상품수지 적자는 4천192억 달러, 우리 돈으로 473조 2천여억 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금융 등 서비스부문을 제외한 상품수지 적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가 6천2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01조 천여억 원을 기록했다고 현지시각 6일 밝혔습니다.
이는 2017년보다 12.4% 늘어난 것이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서비스부문을 제외한 미국의 지난해 상품수지 적자는 8천91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천6조 2천여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중국과의 상품수지 적자는 4천192억 달러, 우리 돈으로 473조 2천여억 원으로 역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