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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 동안 한국인 2명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실행해 스스로 삶을 마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락사를 돕는 스위스 비영리단체 디그니타스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명, 지난해 1명 등 모두 2명의 한국인이 이 기관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디그니타스에는 독일 국적이 3천338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아시아권에서도 중국 43명, 홍콩 36명, 한국인 32명, 일본 25명 등도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스위스는 2006년 연방법원의 판결을 통해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락사를 돕는 스위스 비영리단체 디그니타스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명, 지난해 1명 등 모두 2명의 한국인이 이 기관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디그니타스에는 독일 국적이 3천338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아시아권에서도 중국 43명, 홍콩 36명, 한국인 32명, 일본 25명 등도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스위스는 2006년 연방법원의 판결을 통해 안락사를 법적으로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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