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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댐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AP 통신은 현지 주 정부 당국 발표를 인용해 확인된 사망자 수가 58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 수는 여전히 300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사고 발생 지점 근처 다른 댐도 무너질 가능성이 제기돼 한때 구조작업이 중단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외신들은 2만4천 명의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토목전문가들의 확인 결과 댐의 추가 붕괴 위험이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P 통신은 현지 주 정부 당국 발표를 인용해 확인된 사망자 수가 58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 수는 여전히 300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사고 발생 지점 근처 다른 댐도 무너질 가능성이 제기돼 한때 구조작업이 중단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외신들은 2만4천 명의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토목전문가들의 확인 결과 댐의 추가 붕괴 위험이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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