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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은 "북한으로부터 필요로 하는 것은 핵무기를 포기하는 전략적 결단에 대한 의미 있는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현지 시각으로 25일 워싱턴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재를 해제하기 시작할 수 있는 건 그러한 비핵화를 얻었을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슈퍼 매파'로 꼽혀온 볼턴 보좌관이 북한 문제와 관련해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볼턴 보좌관은 또 "중국에 대해 국제적 대북 경제제재를 매우 단단하게 유지하길 원한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며 미·중 간 제재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볼턴 보좌관은 현지 시각으로 25일 워싱턴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재를 해제하기 시작할 수 있는 건 그러한 비핵화를 얻었을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슈퍼 매파'로 꼽혀온 볼턴 보좌관이 북한 문제와 관련해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볼턴 보좌관은 또 "중국에 대해 국제적 대북 경제제재를 매우 단단하게 유지하길 원한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며 미·중 간 제재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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