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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로 대기 질이 크게 나빠진 태국 방콕 당국이 인공강우를 통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현지 언론들은 방콕시 당국이 이르면 내일 시 전역에 걸쳐 인공강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방콕시 오염관리국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 상승에 따른 시민건강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인공강우 시점은 습도와 바람의 방향에 달려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은 전 세계 대기오염을 모니터하는 웹사이트인 에어비주얼을 인용해 오늘 오전 한때 방콕의 대기오염 지수가 인도 뉴델리나 중국 베이징,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보다 높은 182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언론들은 방콕시 당국이 이르면 내일 시 전역에 걸쳐 인공강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방콕시 오염관리국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 상승에 따른 시민건강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인공강우 시점은 습도와 바람의 방향에 달려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은 전 세계 대기오염을 모니터하는 웹사이트인 에어비주얼을 인용해 오늘 오전 한때 방콕의 대기오염 지수가 인도 뉴델리나 중국 베이징,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보다 높은 182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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