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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 미야코 치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5월 117번째 생일을 맞았던 미야코 치코 할머니는 7월 28일 숨을 거두었다.
미야코의 가족들은 생전 미야코 치코 씨를 '여신'이라고 불렀고, 기네스북은 그녀를 서예를 사랑하고 친절하며 수다스러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미야코는 생전 초밥과 하루 8시간 이상의 수면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야코 치코 씨가 별세하면서 후쿠오카에 사는 타나카 카네로(115세) 씨가 가장 나이 많은 사람으로 오르게 됐다.
[사진 = 기네스북]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5월 117번째 생일을 맞았던 미야코 치코 할머니는 7월 28일 숨을 거두었다.
미야코의 가족들은 생전 미야코 치코 씨를 '여신'이라고 불렀고, 기네스북은 그녀를 서예를 사랑하고 친절하며 수다스러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미야코는 생전 초밥과 하루 8시간 이상의 수면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야코 치코 씨가 별세하면서 후쿠오카에 사는 타나카 카네로(115세) 씨가 가장 나이 많은 사람으로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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