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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사의 거물이자 '부자'의 상징인 빌 게이츠는 레딧에서 크리스마스에 주최하는 '비밀 산타 선물 교환'에 매년 참여한다.
빌 게이츠는 올해 무작위 추첨 결과 레딧 아이디 VietteLLC를 쓰는 한 여성의 비밀 산타가 됐다. 그녀는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 평범한 여성이었다. 그녀의 꿈은 단 한 마리의 길고양이나 유기묘도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되는 것이었다.
여성의 레딧을 보고 이 사실을 알아낸 빌 게이츠는 그녀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잔뜩 준비했다. 30인치가 넘는 거대 고양이 인형과 여성의 가족과 고양이들을 표현한 액자, 고양이 관련 책 등이 줄줄이 배달됐다.
그 가운데 여성이 가장 좋아했던 선물은 그녀의 이름으로 유기 고양이를 돕는 단체에 수백만 원을 기부했다는 증서였다.
여성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빌 게이츠에게 화답했다. '빌 게이츠'의 비밀 산타 소식을 본 미국인들은 "나도 저런 행운이 왔으면 좋겠다"며 여성을 부러워하는 반응이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빌 게이츠는 올해 무작위 추첨 결과 레딧 아이디 VietteLLC를 쓰는 한 여성의 비밀 산타가 됐다. 그녀는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 평범한 여성이었다. 그녀의 꿈은 단 한 마리의 길고양이나 유기묘도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되는 것이었다.
여성의 레딧을 보고 이 사실을 알아낸 빌 게이츠는 그녀가 좋아할만한 선물을 잔뜩 준비했다. 30인치가 넘는 거대 고양이 인형과 여성의 가족과 고양이들을 표현한 액자, 고양이 관련 책 등이 줄줄이 배달됐다.
그 가운데 여성이 가장 좋아했던 선물은 그녀의 이름으로 유기 고양이를 돕는 단체에 수백만 원을 기부했다는 증서였다.
여성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빌 게이츠에게 화답했다. '빌 게이츠'의 비밀 산타 소식을 본 미국인들은 "나도 저런 행운이 왔으면 좋겠다"며 여성을 부러워하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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