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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혐한성격의 극우정당이 공식 창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제일당은 어제 당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의 '아파'호텔에서 창당식을 열었습니다.
아파 호텔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과 난징대학살 등 역사 왜곡 서적을 객실에 비치해 논란이 된 호텔입니다.
창당식에서 당수인 사쿠라이 마코토는 "정권을 잡으면 한국과 단교할 것"이라는 등의 혐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현재 일본 전국에서 1,600명가량이 '일본 제일당'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쿠라이는 2006년 12월 인종차별주의 단체인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회' 일명 '재특회'의 설립자이자 전 회장으로, 재일 한국인 등에 대한 혐한시위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일본 제일당은 어제 당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의 '아파'호텔에서 창당식을 열었습니다.
아파 호텔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과 난징대학살 등 역사 왜곡 서적을 객실에 비치해 논란이 된 호텔입니다.
창당식에서 당수인 사쿠라이 마코토는 "정권을 잡으면 한국과 단교할 것"이라는 등의 혐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현재 일본 전국에서 1,600명가량이 '일본 제일당'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쿠라이는 2006년 12월 인종차별주의 단체인 '재일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회' 일명 '재특회'의 설립자이자 전 회장으로, 재일 한국인 등에 대한 혐한시위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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