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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딸을 만나러 집으로 돌아가던 기러기 아빠가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어제(26일), 영국 미러지는 베드퍼드셔 주에서 로스 카울링(37)이 차에 치여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지에서 일하던 로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8세와 10세인 어린 두 딸을 만나러 집으로 돌아오던 중이었습니다.
현장에 구조대가 도착해 로스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현지 경찰은 아빠가 차에 치여 숨졌다는 마음 아픈 소식을 어린 두 딸에게 전해야 했습니다. 두 딸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버지와 영원히 이별하는 비극을 겪게 된 것입니다.
베드퍼드셔 지역 경찰은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누구든 연락달라"고 밝혔습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제(26일), 영국 미러지는 베드퍼드셔 주에서 로스 카울링(37)이 차에 치여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지에서 일하던 로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8세와 10세인 어린 두 딸을 만나러 집으로 돌아오던 중이었습니다.
현장에 구조대가 도착해 로스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현지 경찰은 아빠가 차에 치여 숨졌다는 마음 아픈 소식을 어린 두 딸에게 전해야 했습니다. 두 딸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버지와 영원히 이별하는 비극을 겪게 된 것입니다.
베드퍼드셔 지역 경찰은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누구든 연락달라"고 밝혔습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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