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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남성이 총격으로 피살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30km가량 떨어진 칸달 주 콤프레이로카 지역에서 교민 50살 조 모 씨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조 씨는 캄보디아에서 중고 휴대전화 판매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채권·채무 문제에 얽힌 범행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현재 유력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담당 영사를 병원 등 현장에 파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 당국자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30km가량 떨어진 칸달 주 콤프레이로카 지역에서 교민 50살 조 모 씨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조 씨는 캄보디아에서 중고 휴대전화 판매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채권·채무 문제에 얽힌 범행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현재 유력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담당 영사를 병원 등 현장에 파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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