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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5천만 달러, 우리 돈 약 577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개인이 올해 천800명으로 지난해보다 1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위스의 크레디트스위스가 발간한 연례 세계 부 보고서를 보면 원화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수백억 원대 자산가가 지난 1년간 5.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전 세계 자산 5천만 달러 이상 억만장자는 달러 강세 영향 등으로 800명 감소한 12만3천800명이었습니다.
미국이 5만8천900명으로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았고, 두 번째가 중국으로 9천600명, 영국이 5천4백 명으로 세 번째였습니다.
지난해 16번째였던 우리나라의 5천만 달러 이상 자산가는 백 명 증가하면서 14번째로 올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위스의 크레디트스위스가 발간한 연례 세계 부 보고서를 보면 원화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수백억 원대 자산가가 지난 1년간 5.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전 세계 자산 5천만 달러 이상 억만장자는 달러 강세 영향 등으로 800명 감소한 12만3천800명이었습니다.
미국이 5만8천900명으로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았고, 두 번째가 중국으로 9천600명, 영국이 5천4백 명으로 세 번째였습니다.
지난해 16번째였던 우리나라의 5천만 달러 이상 자산가는 백 명 증가하면서 14번째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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