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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 사진 잠깐 보시죠.
실제 사람은 아니고요, 저희가 아는 스타의 모습을 고대로 본 따서 만든 밀랍인형인데요.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홍콩 배우 유덕화라고 하네요, 닮아 보이시나요?
최근 중국의 밀랍인형 전시회에서요.
이렇게 안 닮아도 너무 안 닮은 스타들의 밀랍인형이 불법으로 전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 보시죠.
이곳은 중국 쓰촨 성의 한 밀랍인형 전시장인데요.
최근 실물과 전혀 닮지 않은 인형들이 불법으로 전시돼 팬들과 관람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살펴보면요.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살포시 미소 짓고 있는 이 인형의 실제 주인공,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액션스타 성룡입니다.
이번에는 며칠은 빗지 않은 것 같은 거친 헤어를 가진 인형인데요.
다름 아닌 코믹배우 주성치였습니다.
마치 동네 운동을 나온 것처럼 트레이닝복을 차려 입은 이 인형은 무협 영화의 고수, 이연걸이라고 하네요.
이외에도 전시장에는 장만옥, 장쯔이, 공리 등 중국의 미녀 여배우의 밀랍인형과 함께 별에서 온 남자, 한류스타 김수현도 있었는데요.
이들의 조잡한 모습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이 인형들이 초상권 허가도 받지 않은 불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여배우 공리는 인형의 모습이 공포스럽다며 초상권 권한을 부여한 적이 없다고 분노를 표했고요.
장쯔이는 "당장 인형을 철수해 줄 것"을 전시관 측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다행히도 전시관 측은 일부 전시 인형을 철거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네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실제 사람은 아니고요, 저희가 아는 스타의 모습을 고대로 본 따서 만든 밀랍인형인데요.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홍콩 배우 유덕화라고 하네요, 닮아 보이시나요?
최근 중국의 밀랍인형 전시회에서요.
이렇게 안 닮아도 너무 안 닮은 스타들의 밀랍인형이 불법으로 전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 보시죠.
이곳은 중국 쓰촨 성의 한 밀랍인형 전시장인데요.
최근 실물과 전혀 닮지 않은 인형들이 불법으로 전시돼 팬들과 관람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살펴보면요.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채 살포시 미소 짓고 있는 이 인형의 실제 주인공,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액션스타 성룡입니다.
이번에는 며칠은 빗지 않은 것 같은 거친 헤어를 가진 인형인데요.
다름 아닌 코믹배우 주성치였습니다.
마치 동네 운동을 나온 것처럼 트레이닝복을 차려 입은 이 인형은 무협 영화의 고수, 이연걸이라고 하네요.
이외에도 전시장에는 장만옥, 장쯔이, 공리 등 중국의 미녀 여배우의 밀랍인형과 함께 별에서 온 남자, 한류스타 김수현도 있었는데요.
이들의 조잡한 모습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이 인형들이 초상권 허가도 받지 않은 불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여배우 공리는 인형의 모습이 공포스럽다며 초상권 권한을 부여한 적이 없다고 분노를 표했고요.
장쯔이는 "당장 인형을 철수해 줄 것"을 전시관 측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다행히도 전시관 측은 일부 전시 인형을 철거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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