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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 오클라호마 주에 올해 첫 토네이도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수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오후 오클라호마주 털사시 인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는 인근 이동식 주택 단지를 덮치면서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또 지난 2013년 24명의 인명피해를 냈던 오클라호마 시 외곽 무어 시에서도 또다시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택 수십여 채가 부서졌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5만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고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시간 25일 오후 오클라호마주 털사시 인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는 인근 이동식 주택 단지를 덮치면서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또 지난 2013년 24명의 인명피해를 냈던 오클라호마 시 외곽 무어 시에서도 또다시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택 수십여 채가 부서졌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5만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고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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