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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산호의 5분의 1 이상이 이미 죽어 없어졌으며, 주원인은 바로 온실가스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세계산호초감시네트워크는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4차 당사국 총회의 일환으로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세계 산호초의 거의 절반 가량은 아직 건강한 상태지만 악화 경향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지금 추세대로 간다면 향후 20~40년 안에 남은 산호초 상당수도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세계산호초감시네트워크는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4차 당사국 총회의 일환으로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세계 산호초의 거의 절반 가량은 아직 건강한 상태지만 악화 경향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지금 추세대로 간다면 향후 20~40년 안에 남은 산호초 상당수도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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