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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배심은 한국인 여성들을 밀입국시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성매매 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20여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30일 밀입국과 성매매 알선 혐의로 미국 당국에 붙잡힌 47명 중의 일부로 연방대배심이 기소장을 발부함에 따라 재판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또 인신매매의 피해자로 여겨지는 여성 150명 가량은 보호감호 상태에 있으며 이들에 대한 강제추방 절차가 시작됐다고 연방이민세관국은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들은 지난 6월 30일 밀입국과 성매매 알선 혐의로 미국 당국에 붙잡힌 47명 중의 일부로 연방대배심이 기소장을 발부함에 따라 재판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또 인신매매의 피해자로 여겨지는 여성 150명 가량은 보호감호 상태에 있으며 이들에 대한 강제추방 절차가 시작됐다고 연방이민세관국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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