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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입니다.
미국이 48시간 이내에 바그다드에서 지상전을 벌일계획이다 라는 내용인데요
신문에 따르면 미군 지휘부는 바그다드에 집중된 공습으로 공화국 수비대
병력의 절반가량이 와해됐을 것으로 평가하고 48시간 이내에 지상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으로 평가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의 전쟁 브리핑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공화국 수비대의
메디나 사단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음을 최근 계속 시사해왔습니다.
이라크의 메디나 사단은 공화국 수비대 6개 사단 가운데 최정예 부대로
바그다드시 경계선에서 30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남서부 지역을 수비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주말 이후 바그다드 남쪽 50마일 지점에 집결해 대오를 재편했으며
제3 보병사단의 에이브러험 탱크 200대가 바그다드 공격의
선두에 설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영 연합군은 최근 수일간 계속된 집중 공습 이전에 400대의 T-72탱크로
무장한 만2000명의 공화국 수비대 병력이 바그다드 방어에 들어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전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이미 이라크군과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대규모 공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이 48시간 이내에 바그다드에서 지상전을 벌일계획이다 라는 내용인데요
신문에 따르면 미군 지휘부는 바그다드에 집중된 공습으로 공화국 수비대
병력의 절반가량이 와해됐을 것으로 평가하고 48시간 이내에 지상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으로 평가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의 전쟁 브리핑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공화국 수비대의
메디나 사단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음을 최근 계속 시사해왔습니다.
이라크의 메디나 사단은 공화국 수비대 6개 사단 가운데 최정예 부대로
바그다드시 경계선에서 30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남서부 지역을 수비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주말 이후 바그다드 남쪽 50마일 지점에 집결해 대오를 재편했으며
제3 보병사단의 에이브러험 탱크 200대가 바그다드 공격의
선두에 설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영 연합군은 최근 수일간 계속된 집중 공습 이전에 400대의 T-72탱크로
무장한 만2000명의 공화국 수비대 병력이 바그다드 방어에 들어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전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이미 이라크군과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대규모 공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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