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말 동안 서울 시내 곳곳에서 양대노총의 노동자대회가 열려 주요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7일)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고, 낮 1시부터 서울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연 뒤, 오후 3시부터는 숭례문 인근으로 이동해 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며 초광역특구 특별법안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한국노총도 오후 2시 여의대로에서 전국 노동자대회를 개최해 65세 정년 연장의 연내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내일(8일)은 서울시가 후원하는 자유민주 마라톤이 열릴 예정으로, 세종대로 교차로에서 흥인지문 교차로 사이 차량 이동이 아침 7시부터 한 시간 반 정도 전면 통제됩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노총은 오늘(7일)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고, 낮 1시부터 서울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연 뒤, 오후 3시부터는 숭례문 인근으로 이동해 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며 초광역특구 특별법안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을 규탄했습니다.
한국노총도 오후 2시 여의대로에서 전국 노동자대회를 개최해 65세 정년 연장의 연내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내일(8일)은 서울시가 후원하는 자유민주 마라톤이 열릴 예정으로, 세종대로 교차로에서 흥인지문 교차로 사이 차량 이동이 아침 7시부터 한 시간 반 정도 전면 통제됩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