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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아침 7시쯤 서울 양재동 포이사거리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 일부가 통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는데, 주변 지역의 단수가 발생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시 측은 수도관 노후로 상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보고 내일(5일) 오후 안에는 복구 작업을 완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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