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수관 공사현장에서 토사에 매몰 60대 숨져

수원 오수관 공사현장에서 토사에 매몰 60대 숨져

2026.11.04. 오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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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오늘(4일) 오수관 매몰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 씨가 토사에 매몰 됐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4일)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정자동의 오수관 매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토사에 파묻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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