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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를 특수존속상해 험의로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1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집에서 60대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와 다투다가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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