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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진되는 초광역특구법과 관련한 노동계의 우려에 대해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사회적 대화를 강조했습니다.
이재진 전국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4일) 김 장관과 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서 만나 초광역특구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대한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 측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관련 법안을 노동 개악으로 규정하면서 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하고 합의된 결과를 토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은 주 52시간 예외 등 노동 특례 조항에 대해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자, 해당 조항을 넣은 법안과 넣지 않은 법안을 동시에 발의하고 심사 과정에서 병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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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장관은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하고 합의된 결과를 토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은 주 52시간 예외 등 노동 특례 조항에 대해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자, 해당 조항을 넣은 법안과 넣지 않은 법안을 동시에 발의하고 심사 과정에서 병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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