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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마라톤 행사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올림픽공원까지 주요 도로가 차례로 통제됩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4시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마라톤 풀코스 구간인 세종대로와 종로·청계천로, 올림픽공원 구간을 순차적으로 통제합니다.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출발해 영등포 여의도공원까지 가는 10km 코스 구간은 오전 7시 20분부터 10시 40분까지 통제됩니다.
경찰은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인력 1천825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오늘 마라톤 행사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면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통제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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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인력 1천825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오늘 마라톤 행사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면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통제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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