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마약 사탕' 신고...경찰 "오인 신고로 파악"

홍대서 '마약 사탕' 신고...경찰 "오인 신고로 파악"

2026.11.01. 오전 00:4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핼러윈 데이인 어젯밤(31일) 서울 마포 홍대 거리에서 마약 사탕을 건네받았다는 신고가 들어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에서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남성이 마약류로 의심되는 사탕을 나눠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오인 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이 나눠준 사탕에서는 마약류 등이 검출되지 않아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SNS에서는 해당 건네받은 사탕을 먹은 뒤 이상 증세를 느꼈다는 전언이 유포되기도 했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