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회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장경태 의원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오늘(30일)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위반 혐의 등으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 술자리에서 다른 의원실 여성 비서관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공소청은 사건 관계인 조사와 영상 감정, 관련 통화와 메시지 분석 등 충실한 보완수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이같이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은 오늘(30일)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위반 혐의 등으로 장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 술자리에서 다른 의원실 여성 비서관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공소청은 사건 관계인 조사와 영상 감정, 관련 통화와 메시지 분석 등 충실한 보완수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이같이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