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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낮 12시 45분쯤 경기 오산시 고현동에 있는 철물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산시는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발송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창문과 출입문을 닫으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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