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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내일(20일) 실시됩니다.
이번 학력평가 주관 교육청인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고등학교 3학년 37만2천 명이 시험에 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와 탐구, 제2외국어, 한문으로, 서울시교육청은 초고난도 문항은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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