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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천 공장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관들은 그제서야 서로의 생사를 확인하고, 눈물을 훔쳤습니다.
현장을 찾은 추미애 경기지사 역시 이 모습을 보고, 더 말을 건네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현장 화면 함께 보시죠.
[부천 소방관 : 살아있죠?]
[추미애 / 경기도지사 : 우리 동료 소방관들 두 분이 빠르게 치료를 받고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우리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뭐라고 참 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대처를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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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 경기도지사 : 우리 동료 소방관들 두 분이 빠르게 치료를 받고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우리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뭐라고 참 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대처를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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