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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식사하던 남성이 조는 듯하더니 갑자기 쓰러집니다.
동행한 사람은 물론 주변 손님들도 깜짝 놀라는데요.
아주 잠시 웅성거리는 사이 몇몇 손님들이 달려와 119에 신속하게 신고를 하고 남성을 좌석 위에 눕힌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나섭니다.
이들 4명은 다름 아닌 인천논현경찰서 경찰관이었는데요.
지난 3일 인천의 한 짬뽕집에서 벌어진 일로 남성은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식당 주인이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알려졌는데 경찰관들은 식사비를 내주겠다는 주변의 제안도 사양하고 직접 계산까지 마치고 떠났다고 하네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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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4명은 다름 아닌 인천논현경찰서 경찰관이었는데요.
지난 3일 인천의 한 짬뽕집에서 벌어진 일로 남성은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식당 주인이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알려졌는데 경찰관들은 식사비를 내주겠다는 주변의 제안도 사양하고 직접 계산까지 마치고 떠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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