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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경찰청은 오늘(1일) 오후 2시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개최합니다.
회의에는 전국 수사부서장과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650여 명이 참석 예정으로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지난 2024년 8월 이후 2년여 만입니다.
경찰은 국민 인권과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회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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