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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전직 국내 총판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7일 상해와 재물손괴, 무고 혐의로 조이웍스 전 대표 조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성수동의 폐교회 건물에서 전 거래처 대표와 직원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 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호카 미국 본사는 조이웍스와의 국내 총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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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불거지자 조 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호카 미국 본사는 조이웍스와의 국내 총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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