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상·한인회장·차세대대회 통합 개최…4천여 명 참가
● 경제·문화·차세대 분야 교류…동포사회 역량 결집
● 경제·문화·차세대 분야 교류…동포사회 역량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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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올해 처음 마련한 ‘세계한인주간’이 인천 송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10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코리안페스티벌 등이 통합 개최됩니다.
세계 각국의 한상과 한인회장, 차세대 리더, 국내 기업인 등 4천여 명이 참가해 경제와 문화, 차세대 육성 등 동포사회와 모국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포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동포청 독립청사 이전과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해 인천을 동포들의 보금자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음달(10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코리안페스티벌 등이 통합 개최됩니다.
세계 각국의 한상과 한인회장, 차세대 리더, 국내 기업인 등 4천여 명이 참가해 경제와 문화, 차세대 육성 등 동포사회와 모국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포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동포청 독립청사 이전과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해 인천을 동포들의 보금자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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