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경험자 17명, 예비 참가자에 ‘현지 생활 꿀팁’ 전수

워킹홀리데이 경험자 17명, 예비 참가자에 ‘현지 생활 꿀팁’ 전수

2026.09.18.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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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 국가·지역 경험한 ‘워홀프렌즈 15기’ 5개월 활동 마무리
● 카드뉴스·숏폼·설명회·멘토링 등 478건으로 실용정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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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를 직접 경험한 청년들이 예비 참가자들이 현지 생활에 필요한 실용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오늘(18일) 외교부에서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인 ‘워홀프렌즈 15기’ 수료식을 열고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주와 캐나다, 일본, 영국, 아일랜드, 체코 등 9개 국가와 지역에서 6개월 이상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청년 17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출국 준비와 현지 생활정보를 담은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설명회와 멘토링 등을 통해 예비 참가자들에게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진행한 콘텐츠 제작과 설명회, 멘토링 등의 활동은 모두 478건에 달합니다.

재외동포청은 앞으로 참여 국가와 지역을 확대하고, 예비 참가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와 멘토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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