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억 원의 추징을 명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을,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앞서 김 전 시의원은 법정에서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인정했지만, 강 의원은 만남은 있었으나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검찰은 오늘(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억 원의 추징을 명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을,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앞서 김 전 시의원은 법정에서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인정했지만, 강 의원은 만남은 있었으나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