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도어' 막은 남성...'막차' 승객들은 발 동동 [나우쇼츠]

'스크린 도어' 막은 남성...'막차' 승객들은 발 동동 [나우쇼츠]

2026.09.14. 오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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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밤, 서울 지하철 미아사거리역.

모자를 쓴 한 남성이 '스크린 도어'를 손으로 막고,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합니다.

남성의 행동은 3~4분 동안 계속됐는데요, 막차나 환승 열차를 이용해야 하는 승객들은 지하철이 출발하지 못하면서 열차 안에서 발을 동동 굴러야만 했습니다.

이 남성은 결국, 역무원의 제지로 열차에 타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누리꾼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koreailsang)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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