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출근 안 해...자택에서 청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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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오전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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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0일)은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용 후보자가 오늘은 자택에서 관련 자료를 검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출근하지 않는 데는 다른 일정이나 이유가 있는 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용 후보자는 지난 2일 첫 출근길에 지명 소감을 밝힌 뒤 장관직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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