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끼임 사고...70대 운전기사 숨져

인천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끼임 사고...70대 운전기사 숨져

2026.09.09. 오후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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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낮 1시 40분쯤 인천 제물포구에 있는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70대 화물차 운전기사 A 씨가 컨테이너와 화물차 사이에 끼였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야적장 크레인이 화물차에 실린 컨테이너를 들어서 올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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