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매장서 행패 뒤 다시 가 불 지른 70대 체포

휴대폰 매장서 행패 뒤 다시 가 불 지른 70대 체포

2026.09.09. 오후 7:4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휴대전화 매장에서 행패를 부리다 체포됐던 70대가 풀려난 뒤 다시 매장을 찾아가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70대 남성 A 씨를 방화 혐의 등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 안으로 들어가 액체를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범행 전날 해당 매장에서 자신을 무시한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는데, 석방된 뒤 다시 매장을 찾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