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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낮 1시쯤 경기 안산시 서해안고속도로 팔곡분기점 근처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차선이 두 시간 넘게 통제되면서 3㎞가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바퀴가 터진 화물차가 멈춰서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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