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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달리기 붐이 이어지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마라톤의 인기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오늘 서울광장에 1만여 명에 달하는 러너들이 모여 도심 속을 힘차게 질주하는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레이스 현장에 조예진 앵커가 나가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조예진 앵커!
[조예진 앵커]
네. 서울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아직 대회 시작 전인 거죠?
[조예진 앵커]
네. 잠시 후 7시 30분부터 이곳 서울광장에서는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요.
현재 시각 0시 00분을 넘어가면서 참가자들은 아직까지는 여유롭게 몸을 풀며 준비 중입니다.
이른 아침이라서 공기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지만, 이곳 서울광장의 분위기만큼은 참가자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다들 가벼운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동료들과 파이팅을 외치면서 출전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인데요.
얼굴마다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해 보입니다.
[앵커]
무엇보다 오늘 대회는 특별한 코스에서 이뤄진다고요?
[조예진 앵커]
네. 그렇습니다.
잠시 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한복판을 달리게 되는데요.
우선 하프 코스와 11km 코스,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먼저 11km 코스부터 설명 드리면, 이곳 서울광장을 출발해 동대문역과 숭례문을 지나게 되고요.
을지로, 청계천 일대를 거쳐 무교로 골인 지점까지 달리는 환상적인 도심 코스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하프 코스의 경우 역시 이곳 서울광장에서 출발해, 동대문역에서 첫 반환점을 돌고 숭례문과 을지로, 청계천 일대를 거쳐 용두역에서 마지막 반환점을 돌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무교로로 돌아오는 코스인데요.
평소 자동차로 빽빽했던 서울 도심 한복판을 마음껏 달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앵커]
수많은 인원이 도심을 달리기 때문에 안전 관리와 교통 통제 부분도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요?
[조예진 앵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겠죠.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도록 주요 구간마다 구급차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전문 안전요원들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는데요.
특히 서울광장에는 의료부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레이스 도중 부상을 입거나 몸 상태에 이상이 느껴지실 때는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진행요원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반에 무리하게 페이스를 올리기보다는 중간중간 수분을 보충하고 본인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앵커]
네, 안전한 레이스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조예진 앵커, 오늘 착용한 의상도 아주 눈에 띄는데 현장에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면서요?
[조예진 앵커]
네, 그렇습니다.
저도 지금 참가자들과 동일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유명 패션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참가자 공식 티셔츠가 제작됐습니다.
저도 오늘 직접 입고 중계를 진행해 보니 활동성이 참 좋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이처럼 이번 대회에는 많은 기업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각 협찬사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브랜드 부스가 이곳 서울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고요.
완주를 하고 나서 본인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대형 포토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잠시 뒤 출발 현장에서 이곳 분위기 다시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YTN 조예진이었습니다.
YTN 조예진 (choyj062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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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달리기 붐이 이어지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마라톤의 인기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오늘 서울광장에 1만여 명에 달하는 러너들이 모여 도심 속을 힘차게 질주하는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레이스 현장에 조예진 앵커가 나가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조예진 앵커!
[조예진 앵커]
네. 서울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아직 대회 시작 전인 거죠?
[조예진 앵커]
네. 잠시 후 7시 30분부터 이곳 서울광장에서는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요.
현재 시각 0시 00분을 넘어가면서 참가자들은 아직까지는 여유롭게 몸을 풀며 준비 중입니다.
이른 아침이라서 공기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지만, 이곳 서울광장의 분위기만큼은 참가자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다들 가벼운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동료들과 파이팅을 외치면서 출전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인데요.
얼굴마다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해 보입니다.
[앵커]
무엇보다 오늘 대회는 특별한 코스에서 이뤄진다고요?
[조예진 앵커]
네. 그렇습니다.
잠시 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한복판을 달리게 되는데요.
우선 하프 코스와 11km 코스,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먼저 11km 코스부터 설명 드리면, 이곳 서울광장을 출발해 동대문역과 숭례문을 지나게 되고요.
을지로, 청계천 일대를 거쳐 무교로 골인 지점까지 달리는 환상적인 도심 코스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하프 코스의 경우 역시 이곳 서울광장에서 출발해, 동대문역에서 첫 반환점을 돌고 숭례문과 을지로, 청계천 일대를 거쳐 용두역에서 마지막 반환점을 돌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무교로로 돌아오는 코스인데요.
평소 자동차로 빽빽했던 서울 도심 한복판을 마음껏 달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앵커]
수많은 인원이 도심을 달리기 때문에 안전 관리와 교통 통제 부분도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요?
[조예진 앵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겠죠.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도록 주요 구간마다 구급차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전문 안전요원들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는데요.
특히 서울광장에는 의료부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레이스 도중 부상을 입거나 몸 상태에 이상이 느껴지실 때는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진행요원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반에 무리하게 페이스를 올리기보다는 중간중간 수분을 보충하고 본인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앵커]
네, 안전한 레이스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조예진 앵커, 오늘 착용한 의상도 아주 눈에 띄는데 현장에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면서요?
[조예진 앵커]
네, 그렇습니다.
저도 지금 참가자들과 동일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유명 패션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참가자 공식 티셔츠가 제작됐습니다.
저도 오늘 직접 입고 중계를 진행해 보니 활동성이 참 좋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이처럼 이번 대회에는 많은 기업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각 협찬사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브랜드 부스가 이곳 서울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고요.
완주를 하고 나서 본인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대형 포토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잠시 뒤 출발 현장에서 이곳 분위기 다시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광장에서 YTN 조예진이었습니다.
YTN 조예진 (choyj062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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