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 불법 전용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또다시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어제(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에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앞서 김 전 비서실장은 보석을 청구했지만, 지난 7월 13일 한 차례 기각됐습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예산 20억9천만 원을 불법 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전 비서실장은 어제(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에 보석을 청구했습니다.
앞서 김 전 비서실장은 보석을 청구했지만, 지난 7월 13일 한 차례 기각됐습니다.
김 전 비서실장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예산 20억9천만 원을 불법 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