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수원 팔달경찰서는 음주운전을 말리던 택시기사를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2일)저녁 8시쯤 경기 수원역 인근 택시 승강장 주변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가 자신을 제지하던 택시기사를 다치게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자신이 후진하다가 경계석을 들이받는 것을 목격한 택시기사가 음주운전을 의심해 차에서 내리라고 요구하자 그대로 운전해 달아났고, 이 과정에서 택시기사는 손을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추적 끝에 2㎞가량 떨어진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A 씨를 붙잡았습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어제(2일)저녁 8시쯤 경기 수원역 인근 택시 승강장 주변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가 자신을 제지하던 택시기사를 다치게 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자신이 후진하다가 경계석을 들이받는 것을 목격한 택시기사가 음주운전을 의심해 차에서 내리라고 요구하자 그대로 운전해 달아났고, 이 과정에서 택시기사는 손을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추적 끝에 2㎞가량 떨어진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A 씨를 붙잡았습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