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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유서를 남기고 숨진 A 경장의 유족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상급자를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제로 상급자가 A 경장에게 부당한 지시를 내렸는지 등을 살펴보기 위해 확보된 자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7일,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A 경장은 부서장 때문에 힘들었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기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감찰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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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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