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남산3호터널 한쪽, 흰색 승용차 옆에 드레스 차림의 여성과 정장 차림의 남성이 서 있는데요.
한 누리꾼이 SNS에 남산 터널을 막고 웨딩촬영을 하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이 사진을 올리자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냐”며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의 지인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대학원 졸업식에 가던 중 차량이 고장나 터널에 멈춰 섰고, 오히려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주변에 수신호를 보냈다고 주장한 건데요.
그러자 논란의 화살은 최초 게시자와 일부 누리꾼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초 게시물은 현재 삭제됐다고 하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누리꾼이 SNS에 남산 터널을 막고 웨딩촬영을 하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이 사진을 올리자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냐”며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의 지인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대학원 졸업식에 가던 중 차량이 고장나 터널에 멈춰 섰고, 오히려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주변에 수신호를 보냈다고 주장한 건데요.
그러자 논란의 화살은 최초 게시자와 일부 누리꾼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초 게시물은 현재 삭제됐다고 하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