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고기 불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0명이 대피했는데, 두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다섯 동 가운데 네 동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0명이 대피했는데, 두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다섯 동 가운데 네 동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