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30일) 오전 11시쯤 인천 옹진군 대연평항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가 뒤집히면서 운전자가 깔려 숨졌습니다.
60대 운전자는 사고 당시 닻을 단 굴착기로 그물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굴착기가 무게중심을 잃고 뒤집히면서 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60대 운전자는 사고 당시 닻을 단 굴착기로 그물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굴착기가 무게중심을 잃고 뒤집히면서 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허연진 (yeonjin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