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끼임 사고...심정지 이송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끼임 사고...심정지 이송

2026.08.23. 오후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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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낮 12시 10분쯤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지게차 운전 중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A 씨는 쿠팡 정규직 직원으로, 혼자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구조물과 부딪혀 목 부위가 끼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쿠팡에서 사고 관련 CCTV를 임의제출 받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도 사고 경위와 함께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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