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창고에서 불...60대 남성 심정지

경기 양주 창고에서 불...60대 남성 심정지

2026.08.19. 오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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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정오쯤 경기 양주시 회암동에 있는 섬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관계자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근처 공장 관계자 3명이 대피했습니다.

1시간 40여 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창고 안에 있던 탑차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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