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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60대 전직 중소기업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어제(18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준강간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지난 6월까지 과거 같은 사업장에서 근무했던 지적장애인 20대 여성 B 씨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법원은 지난 12일 A 씨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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